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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기타 기기

국민 온습도계는 뭐다? 출산 육아 준비물 드레텍 온습도계 O-251 국민 온습도계 드레텍 O-251 모델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로 구비 해야하는 제품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니 몇몇이 아니죠. 이 조그만 식구 하나가 늘면서 구입해야 하는 물건은 하나 둘이 아닙니다. 빠듯한 살림 살이에 늘어만 가는 지출이 부담 되기도 하지만 새롭게 맞이한 식구가 부담 보다 훨씬 큰 기쁨을 주는 선물인 것만은 분명합니다.오늘은 그간 구입한 다양한 육아 준비물 중에서 우리 아기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구입한 제품을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온습도계인데요. "국민 온습도계"로 불리고 있는 드레텍 온습도계 O-251 입니다.신생아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검색해 보니 신생아의 경우 실내 온도 23~27도, 습도는 50~60% 수준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온도는 신생..
'대륙의 실수?' 혹은 '대세 보조 배터리' 샤오미 미 파워뱅크 10,000mAh with 블루 케이스 대세 보조배터리 샤오미 미 파워뱅크 10,000mAh with 블루 케이스 그리고 정품 확인 방법 대륙의 실수라 불리는 대세 보조 배터리는 과연 무엇일까? 노키아의 몰락으로 휴대 전화 시장은 애플과 그외로 양분되었다. 여전히 삼성이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하방 추세 속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애플의 그림자가 가장 크지만 그 못지 않게 중국이라는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중국 IT 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중국 기업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단적으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하락 추세이고, LG전자는 빅5에서 이름을 감춘지 오래다. 2015년 2분기 점유율은 현재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 순으로 중국 업체 세곳이 빅5에 이..
1TB 외장하드 사려다 덜컥 산 1.5TB 웨스턴디지털 외장하드(WD NEW Elements Portable 3.0) 1TB 외장하드 사려다 덜컥 산 1.5TB 웨스턴디지털 외장하드 WD NEW Elements Portable 3.0 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추억이 쌓이면 쌓일수록 되려 고민이 되는 일이 있는데 바로 이 많은 사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가지고 있는 SD카드가 3개에 데스크탑과 노트북에도 사진이 산재해 있어 사진 관리하기가 여간 복잡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방법은 몇가지 정도로 압축됐는데 첫째가 클라우드 디스크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 두번째는 개인용 나스 구성를 구성하는 방법, 세번째가 급한대로 외장하드 하나에 사진을 몰아 넣는 방법이었다. 고민 끝에 일단 외장 하드를 하나 구매하기로 했다. 클라우드 디스크에 보관하는 방법은 뭔가 석연치 않았고 나스 구성을 위해 드는 비..
LG 번들 이어폰 쿼드비트 단선, LG전자 서비스 센터 방문기 LG 번들 이어폰 쿼드비트 단선, LG전자 서비스 센터 방문기 LG전자 서비스 센터 구로점 방문 현재 LG전자의 옵티머스 G Pro를 사용중입니다. 구입해 사용한지는 4개월이 좀 넘은 것 같습니다. 옵지프로를 4개월간 사용하면서 큰 불편은 딱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큰 액정과 선명한 화질이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고, 배터리가 다소 빨리 소모된다는 느낌이 조금 있지만 배터리 소모성은 요즘 스마트폰들이 거기서 거기라 그러려니 하며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급작스레 LG전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할 일이 생겨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다름아닌 번들 이어폰, 쿼드비트 단선때문 이었죠. 무리 없이 사용중이던 이어폰이 어제 밤 갑자기 지지직 거리더니 이내 왼쪽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
아이패드와 함께면 효과 만점, 애플 무선 키보드 애플 무선 키보드 APPLE WIRELESS KEYBOARD 아이패드의 동반자, 애플 무선 키보드 리뷰 아이패드를 구매한지도 벌써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블로그에 한참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던 시기였고, 뭔가 이런 상황을 극대화 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아이패드의 구매를 이끌었습니다. 음, 생각해 보니 사실 블로그니, 극대화니 이런 이야기는 그저 핑계일 따름이고 아이패드가 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충만한 구매욕을 충족시키고자 그렇게 아이패드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구매해 사용하다보니 생각보다 아이패드는 활용도가 떨어졌습니다. 무겁다보니 이동성은 낮고, 그렇다고 노트북 처럼 키보드, 마우스가 있어 편의성이 높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매우 필요할지도 모르는 이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