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OOD STORY/치킨 로드

시장치킨 생각나는 처갓집양념치킨, 후라이드+치즈슈프림 반반 후기 시장치킨 생각나는 처갓집양념치킨, 후라이드+치즈슈프림 반반 후기 저의 삶과 배달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죠. 뭐랄까... 인생의 동반자랄까요. 살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그런거죠. 특히 피자, 치킨, 햄버거가 없는 세상은... 이건 뭐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그런 지옥같은 세상은 생각하지 않는걸로 합시다. 지금은 저의 주인님께서 워낙 통제를 하시는 탓에 그 빈도가 많이 줄었지만 종종 집밥이 질릴 때면 어김없이 스마트폰을 찾게 됩니다.그렇다면 결혼 하기 전에는 어땠을까요? 피자, 치킨, 햄버거, 라면은 새로운 제품, 메뉴가 출시되면 무조건 맛을 봐야 직성이 풀릴 정도였습니다. 라면을 예로 들면 일주일에 최소 세번을 먹었는데, 지금은 한 달에 한번 그것도 겨우 허락을 받아 끓여 먹고 있습니다. ..
나의 인생 닭강정, 부평시장 김판조 닭강정 본점 나의 인생 닭강정, 부평시장 김판조 닭강정 본점 치킨 좋아하시죠? 치킨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치킨 사촌 닭강정은 좋아하시나요? 사실 치킨이랑 별반 차이가 없으니 치킨 좋아하면 닭강정도 보통은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당연히 좋아하죠! 치킨 먹고 싶을 때 보통 브랜드 치킨을 배달시켜 먹고는 했는데요. 브랜드 치킨 말고 소위 유명세를 누리는 그런 곳을 찾아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서울 동쪽에 살던 시절 TV에 속초 닭강정이 소개되는 모습을 보고 가까운 곳에 닭강정 잘 하는 집이 있는지 검색해 찾아 먹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찾아가 맛을 보고 블로그에 리뷰로도 남겨 놓은 집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찾아간 집이 바로 신천 새마을 시장에 위치한 김판조 닭강정 잠실점이었습니다. 상당..
식어도 바삭한 닭강정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다? 신천 새마을 시장 김판조 닭강정 닭강정과 양념치킨의 차이는? 신천 새마을시장에 위치한 김판조 닭강정 바삭하고 달달한 맛이 매력적인 닭강정은 호불호가 없는 국민 외식 메뉴이다. 그런데 막상 닭강정을 파는 곳을 찾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치킨집은 지천에 널렸건만 닭강정 전문점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닭강정이 유명한 동네를 사람들에게 물으면 보통 나오는 대답이 비슷비슷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속초라 대답하고 종종 인근에 거주하거나 혹은 먹거리에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속초와 함께 인천을 언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단 한번도 서울이라는 대답은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 속초와 인천을 제외하고 특별히 떠오르는 동네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치킨? 닭강정? 둘의 차이를 알아보자 그냥 치킨 먹으면 되지 일부러 닭강정을 찾아 먹을 필요가 있느냐, ..
일인일닭 시대에 딱, 교촌치킨 오리지널/레드 오리지널 반반 일인일닭 시대에 딱, 교촌치킨 오리지널/레드 오리지널 반반 혼자 먹는데 남기기 싫다면 교촌치킨 오리지널/레드 오리지널 콤보 남자라면 '일인일닭'은 필수인 시대입니다. 그런데 일인일닭이 기본이었던 제게 다소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전만 못해진 것이죠. 웬만한 치킨은 먹다 남기는 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치킨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일이 빈번해졌습니다. 대부분의 식사는 회사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치킨을 남기게 되면 이내 음식물 쓰레기가 되버립니다. 일인일닭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은 덤이죠. 일인일닭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 요즘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선택한 치킨은 바로 교촌 치킨이었습니다. 교촌 치킨 오리지널 레드 오리지널은 치킨 양이 적어서 혼자 한 마리를 한번에 해치우기에 적당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난..
교촌 허니 오리지널, 어라 교촌 치킨 닭이 이렇게 컸었나? 교촌 허니 오리지널, 어라 교촌 치킨 닭이 이렇게 컸었나? 달콤 짭짤한 교촌 치킨 허니 오리지널 시켜먹었어요! 굉장히 오랫만에 치킨 리뷰입니다. 한참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던 시절 세상의 모든 치킨을 리뷰해 보이겠다는 생각으로 기획 리뷰 '나는 치킨이 좋아요'를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운영이 뜸해졌고 자연스레 치킨 리뷰도 그간 잠잠했네요. 정말 오랫만에 치킨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그간 치킨을 먹지 않았느냐? 당연히 아니죠. 그간 수많은 닭들이 저로인해 희생되었습니다. 이번에 먹은 치킨은 교촌 치킨 허니 오리지널입니다. 사실 교촌 치킨은 닭이 작다는 생각에 자주 시켜 먹지 않았는데요. 제가 양이 줄어 최근 1인 1닭 체제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교촌을..
매번 먹는 치킨이 질릴 때, 강정이 기가막혀 닭강정 기막힌강정 추천 강정이 기가막혀, 기막힌강정을 먹었습니다. 매번 먹는 치킨이 질릴 때, 강정이 기가막혀 닭강정!! 오랫만에 치킨 리뷰를 올리네요. 당연히 그동안 치킨을 먹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에서 시켜 먹는 경우가 예전 만큼 많지 않네요. 아무래도 약속 때문에 밖에서 자주 먹게 되니 치킨 리뷰는 자꾸 미뤄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오랫만에 치킨을 먹기로 결심했고, 이번에는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강정이 기가막혀의 닭강정을 시켜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강정이 기가막혀 메뉴 중 가장 기본인 기막힌 강정으로 메뉴를 결정하고 순살로 변경해 비용은 16,000원!! 강정이 기가막혀 대표 번호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강정이 기가막혀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gangjung.com/ 입니다. 강정이 기..
[기획리뷰 나는 치킨이 좋아요 No.2] BBQ치킨, 황금 올리브 나는 치킨이 좋아요 No.2 BBQ치킨 편입니다. 나는 치킨이 좋아요 리뷰 1편 BHC치킨 이후 오랫만에 치킨 리뷰로 찾아 뵙네요. 그동안 치킨을 안먹은 것은 아닌데, 약속으로 치킨집을 직접 가서 먹다보니 리뷰를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1편 BHC 치킨 이후로 오랫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 나는 치킨이 좋아요 No.1 BHC치킨 리뷰 [기획리뷰 나는 치킨이 좋아요 No.1] BHC 치킨 치킨이 땡겨서 결국 시켜먹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결심을 하자마자 해야할 일은 어느 치킨집에 시킬지를 결정하는 것이죠. 지난번에 BHC 치킨에서 시켰으니 이번에는 배제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 시켜먹은지 가장 오래된 BBQ에서 시키기로 결심을 했죠. 메뉴는 역시 나는 치킨이 좋아요 리뷰 기획(?) 단계에서 생각했던..
[기획리뷰 최고의 치킨을 찾아서 No.1] BHC 치킨 치킨, 최고의 야식이죠. 조금은 느끼한 맛에 한 마리가 끝나갈 즈음이면 "아 질려"를 외치며 다시는 안먹을 것 같다가도 결국 야식먹을 때만오면 다시 생각나는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대표 야식 치킨. 제가 치킨 리뷰의 끝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기획 리뷰, 나는 치킨이 좋아요를 시작합니다. 저는 소위 치킨 매니아입니다. 한 달에 평균 두번에서 세번 치킨을 시켜먹거나 치킨집을 찾습니다. 이런 제게 가장 큰 고민은 어떤 치킨을 먹는가 하는 것입니다. 매번 치킨을 먹을 때마다 어디에서 먹어야 하는지 어떤 치킨집을 선택해야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이왕 같은 돈 쓰는데 제일 맛있는 집에서 먹고싶다는 생각 때문이죠. 종종 새로운 시도를 했다 괜히 먹었다는 후회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