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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캔디

스타일과 가성비 모두를 잡은 블루투스 헤드폰 스컬캔디 그라인드 와이어리스 스타일과 가성비 모두를 잡은 블루투스 헤드폰 스컬캔디 그라인드 와이어리스 포터블코리아를 통해 스컬캔디 크러셔 와이어리스를 체험하고 그 후기를 리뷰로 남겼는데요. 스컬캔디의 또 다른 헤드폰인 스컬캔디 그라인드 와이어리스를 해당 리뷰에 대한 리워드로 받게 되었습니다. 출시된지 제법 오래된 제품이지만 리뷰해 볼 생각으로 사진을 찍어 뒀는데요. 지난 가을에 찍은 사진을 방치해 두다가 드디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폭설까지 내린 마당에 낙엽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소 민망하기는 하지만 스컬캔디 그라인드 와이어리스 사용 후기를 간단하게나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스컬캔디 코리아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내에 출시된 스컬캔디사의 블루투스 헤드폰은 크러셔 와이어리스(Crusher Wireless), 헤쉬 3.0(Hes..
내가 있는 곳이 곧 클럽이다, 중저음 끝판왕 블루투스 헤드폰 스컬캔디 크러셔 와이어리스 내가 있는 곳이 곧 클럽이다, 중저음 끝판왕 헤드폰 스컬캔디 크러셔 와이어리스 우리는 음악을 귀로 듣습니다. 음악을 귀가 아닌 다른 감각으로 느끼는 것이 가능할까요? 촉각이나 후각으로 느낄 수 있을까요?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냐구요? 그렇다면 혹시 음악을 몸으로 느껴 본 적은 있으신가요?벌써 10년도 훨씬 전의 일이네요. 저의 첫번째 콘서트는 바로 '윤도현 밴드'의 콘서트였습니다. 당시 운 좋게 상당히 앞 자리에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윤도현 밴드를 좋아하기도 했고, 처음 가본 콘서트라 상당히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소리를 몸으로 느끼게 됐습니다.윤도현의 목소리, 밴드가 연주하는 소리가 거대한 앰프를 통해 튀어나와 몸에 부딪혔습니다. 소리라는 것이 공기를 통해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