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자기 표출의 시대입니다. 자신이 스스로를 홍보하지 않고서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죠. 아무도 나를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말하지 않는 소극적인 사람은 결코 주목받을 수 없는 시대를..
퍼펙트 센스를 봤습니다. 퍼펙트 센스를 단순한 멜로영화라고만 알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의 제 생각과는 조금 다른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퍼펙트 센스는 단순한 멜로영화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더 좋았던 것 같습니..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를 봤습니다. 로완 앳킨슨이 돌아왔습니다. 2007년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이후 소식이 없던 로완 앳킨슨이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로 돌아왔습니다. 로완 앳킨슨은 표정과 몸짓으로 관객의 웃음을 유..
1부와 다른 느낌, 하지만 좋았다 밀레니엄 제3부 :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 리뷰 밀레니엄 제3부 :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을 봤습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3부 리뷰입니다. 3부 또한 1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영화입니..
1부보다 부족한 스토리, Why? 밀레니엄 제2부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리뷰 밀레니엄 제2부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봤습니다.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워낙 흥미진진하게 봤기때문에 2부도 사실 많은..
3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밀레니엄 제 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리뷰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봤습니다.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현재 극장에서 개봉한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